정토법문

(3) 끝없는 빛을 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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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량각 작성일17-08-16 12:38 조회4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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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끝없는 빛을 발하다

弥陀成仏のことかたは

いまは十刧をへたまへり

法身光輪きはもなく

盲冥てらすなり

阿彌陀如来法蔵菩薩一切衆生いたいというがをおこし修行結果りをとなられてから釈尊説法されたそのときまでにすでに十劫という時間っている阿弥陀仏成仏以来その御身よりたれるりなく十方のいずこをもまた過去現在未来じてどこでもいつでもらし智慧たちに信心智慧けてくださるのである

아미타여래가 옛날 법장보살의 때, 일체중생을 구제하겠다는 원을 세우고 아주 오랜 시간의 수행결과 깨달음을 열어 부처가 되신 후 석존이 설법하신 그때까지 이미 십겁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다. 아미타불이 성불하신 후, 그 부처님의 존체에서 나오는 빛은 한량이 없어, 시방의 어디도, 또 과거, 현재, 미래를 통틀어 언제나 어디에서나 계속 비추어, 지혜가 없는 우리에게 신심의 지혜를 계속해서 주시고 계시는 것이다.

용어설명

법신法身 : 보통 법신은 아미타여래의 보신報身, 석가여래의 응신應身에 대하여 우주의 진여법성의 이치를 법신이라고 하는데, 여기서는 그것과 다르다. 여기서는 법성법신으로부터 나온 방편법성의 미타의 존체를 말한다.

광륜光輪 : 부처님의 광명을 전륜성왕이 가진 윤보에 비교한 것. 전륜성왕이 유행할 때, 그 차가 산을 부수고 계곡을 메워 평지로 만들어 왕이 지나가는 길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이런 것처럼 여래의 광명에 비추어져 인생을 걷는 사람은 여러 인생의 고난이 있다 해도 정토로 인도하는 여래의 광명의 작용을 전륜성왕의 윤보에 비교한 것.

윤보輪寶 : 전륜성왕의 칠보 중에 하나. 본디 인도의 병기로서, 수레바퀴 모양을 하고 팔방에 봉단을 내밀게 한 것. 이 보기寶器는 스스로 전진하여, 산을 무너뜨리고, 바위를 부수며, 땅을 평탄하게 하고, 가는 곳마다 모조리 귀복시켰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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